학부모님 후기

부모님들께서 보내 주신 말씀입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길을 아이 혼자 외나무다리 위를 걷듯 가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때 누군가 곁에서 등불을 들고 ‘이리로 와 봐, 이런 길도 있어’ 하고 말해 주는 것. 저희에게는 그런 고마움이었습니다.
미국 동부 대학 재학생 학부모
첫 세션에 가기 전에는 많이 망설였는데, 다녀온 뒤에는 표정이 달랐습니다. 그 뒤로 세션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저희에게는 큰 변화입니다. 미뤄 두던 advisor 이메일도 바로 보냈고, 제게 먼저 고맙다는 문자를 보내오기도 했습니다. 작은 걸음이 쌓여 가는 것이 느껴집니다.
동부 대학 재학생 학부모
아이가 지쳐 있는 중에도 앞으로의 이야기를 조금씩 나누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희가 멀리서 해 줄 수 없는 부분을 대신 채워 주셔서, 아이와 연락이 닿지 않는 날에도 예전처럼 마음이 내려앉지는 않았습니다.
미국 동부 대학 재학생 학부모
한동안은 수업만 겨우 나가고 하루 종일 방에서 나오지 않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약속한 날에 핑계 없이 일어나 움직인다는 것만으로도 저희에게는 고마운 변화입니다.
미국 서부 대학 재학생 학부모
길지 않은 시간에 아이를 정확히 이해해 주시고, 작은 부분까지 살펴 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점이 무엇보다 좋았습니다.
미국 동부 대학 재학생 학부모
아이에게 좋은 기운을 주시고, 조언과 함께 세심하게 챙겨 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마음입니다. 아이가 Johnny 대표님과 연결된 것이 참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동부 대학 재학생 학부모